[AI 제작 비하인드] 뉴트리바이옴 바나바 정제, 인포모셜 광고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안녕하세요, 미로필름입니다. 오늘은 최근 저희가 AI와 함께 정성껏 작업한 ‘뉴트리바이옴 혈당건강 바나바 정제’ 인포모셜 광고의 뒷이야기를 소소하게 들려드리려고 해요. 6분 짜리 메인 영상을 중심으로 8분, 4분, 2분, 1분으로 제작된 영상을 딱딱한 광고 제작기보다는, 저희 팀이 제작 현장에서 어떻게 고민하고 호흡을 맞췄는지 편안하게 풀어보겠습니다. 커피 한잔하시면서 가볍게 읽어주세요! ☕️

Nice to meet you, Nutribiome

1. 프리프로덕션(기획): “혈당 관리, 어떻게 하면 가장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을까?”

건강기능식품 인포모셜 광고는 ‘신뢰감’이 생명입니다. 하지만 너무 딱딱하고 무겁게 풀고 싶진 않았어요. 저희 미로필름 팀은 끊임없는 브레인스토밍 끝에 ‘일상 속 자연스럽고 편안한 건강 관리’에 초점을 맞추기로 했습니다. 물론 이부분도 다양한 자료조사와 기획 과정에서 Chat GPT, Gemini, Claude의 도움을 충분히 받았답니다.

“걱정없는 식탁 편”에서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로케이션(촬영장)이었어요. 물론 물리적 환경이라기 보다 AI 제작환경에서의 로케이션이미지만 차가운 스튜디오보다는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따뜻한 햇살이 비치고 우드 톤의 다이닝룸이 있는 공간을 찾았죠. 일상에서 제품과 함께하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게요.

2. 프로덕션(촬영): 햇살 가득한 주방, 그리고 완벽한 호흡

드디어 촬영 당일! 물론 AI 제작환경인 Flow, ComfyUI, Chat GPT, Mid Journey를 통해서 만들어진 Key visual을 중심으로 AI 어시스던트 조명팀과 촬영팀이 분주하게 세팅을 마치고 큐사인이 떨어졌습니다. 물론 큐사인은 키보드의 Enter가 되겠지만요, 사실 이날의 일등 공신은 AI 모델분의 환한 미소였어요. 주방 창문 너머로 들어오는 따뜻한 빛(물론 AI 조명팀이 영혼을 갈아 넣은 빛입니다만! 😉)과 초록색 패키지, 그리고 모델분의 자연스러운 연기가 어우러져 모니터를 보는 내내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감독님의 매의 눈으로 프레임의 구도, 소품으로 놓인 샐러드의 위치 하나하나까지 섬세하게 디테일을 잡아가며 AI 촬영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3. 포스트프로덕션(편집): 메시지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시간

AI 촬영본이 하드디스크에 담겨 편집실로 넘어오면, 이제부터는 기나긴 자신과의 싸움이 시작됩니다. 수백 개의 컷 중에서 가장 좋은 표정과 앵글을 골라내는 작업이죠.

‘바나바잎 추출물’이라는 핵심 성분이 소비자들에게 명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시인성 좋은 자막을 디자인하고, 전체적인 색감을 영상의 분위기에 맞게 한 번 더 따뜻하게 보정(Color Grading)했습니다. 감독님과 조감독님, 그리고 클라이언트 분들까지 머리를 맞대고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영상의 완성도를 끝까지 끌어올렸어요.

에필로그: 하나의 영상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기획부터 촬영, 마지막 렌더링 버튼을 누르는 순간까지. 하나의 영상이 완성되기 위해서는 수많은 사람의 땀과 고민이 필요합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그 역할을 많은 부분 AI가 대신 해 주었기에 엄청난 도움이 되었습니다. AI 제작방식에 있어서 수많은 시행착오와 오류가 넘쳐났지만… 마음에 드는 ‘한 장면’을 만들기 위해 수 백개의 영상을 생성할 때도 있었고, 이러한 수많은 시행착오라는 경험을 통해 미로필름은 스케일업되고 있는 중이랍니다. 하나씩 수정해가며 얻은 경험과 함게 AI와 교감할 수 있는 나름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이번 뉴트리바이옴 프로젝트 역시 치열하게 고민했던 만큼, 클라이언트도 저희도 모두 만족하는 결과물이 나와 정말 뿌듯했어요.

앞으로도 미로필름은 틀에 박힌 영상을 넘어, 브랜드의 진심이 담긴 매력적인 스토리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다음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도 기대해 주세요!

인포모셜 광고 영상은 추후 정리되면 추가로 올릴께요~ 좋은 하루되세요^^

글쓴이 한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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